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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합동분향소 조문 꾸준히 이어져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1-01 21:25:07 조회수 0

이태원 압사 참사 사망자를 추모하는 울산 합동분향소에 시민들의 조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연고 사망자인 30대 여성 2명은 지역 병원 2곳에 마련된 빈소에 각각 안치됐다가 오늘 오전 모두 발인식을 마쳤습니다.

북구 거주 40대 남성은 수도권 병원에 안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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