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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고교 신입생 일시적 급증..과밀학급 우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1-02 21:06:41 조회수 0

2023학년도 울산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이 지난해에 비해 천100여명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일시적인 과밀학급이 우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황금돼지해에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2007년생이 내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교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북구 호계고와 매곡고 등는 학급수를 늘리고 학생을 분산 배치할 예정이지만 울주군 범서고나 천상고 등은 학급 증설도 어려워 과밀학급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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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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