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순직한 소방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오늘(11/2)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당산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조형물은 동상과 불꽃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1947년 울산소방서가 설립된 이후 순직한 8명의 소방관과 1명의 의용소방대원 등 9명을 위해 추모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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