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조기를 게양하고 직원들은 애도 리본을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축제와 행사 등을 취소하거나 축소해 치르도록 했습니다.
예정된 수학여행은 진행하되 소란스러운 행동은 현지에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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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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