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주민이 현금 1천만 원을 놓고간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남구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4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항상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메세지가 적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기탁 신청서와 신문지에 쌓인 현금 1천만 원을 두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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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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