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서 항공사들이 잇따라 국내선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해당 항공사들이 내년 상반기 재취항을 하도록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항공사들이 국제선에 항공기를 우선 투입한 뒤 이용객이 많은 국내선 취항을 다시 고려할 것이라며 동절기 운항이 끝나는 내년 3월쯤 재취항 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