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새벽 시간대 피시방에 들어가 업주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A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 새벽 북구와 남구 지역 피시방 2곳을 차를 이용해 돌며 혼자 있는 업주들을 폭행하고 현금 등 46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업주들은 얼굴 부위 등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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