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준공식이 오늘(11/3) 동구 일산동 고늘지구에서 열렸습니다.
총사업비 219억 원이 투입된 센터에는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모의실험 기반 성능 시험실과 빅데이터 서버실, 무선통신, 통합관제실 등 첨단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성능을 시험하게 될 자율운항선박은 길이 25m, 폭 5.4m, 60톤 급으로 최대 15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해운사와 조선소, 기자재 업체 등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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