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늘(11/3) 폐막했습니다.
전 세계 48개국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한 한상대회는 수출상담 455건, 상담 실적 5천107억원을 기록했으며, 59개 기업이 70명의 인턴을 채용했다고 주최 측인 재외동포재단은 설명했습니다.
제21차 대회는 내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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