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역대 최고액인 1조 1천402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9천712억 원에 비해 17.4%나 늘어난 규모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23일부터 의회의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다음 달 12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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