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주최하는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11/4)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울산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이형진 작가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우리나라 첫 한글 점자를 만들어 알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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