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 2일 저녁 9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상진항의 한 음식점에서 남성 한명이 심정지로 쓰러지자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 3명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
당시 목격자는 여성분들의 신속하고 능숙한 응급조치로 이 남성은 119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의식을 되찾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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