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4)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덕신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담배꽁초와 폐기물 소각 처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21건, 11억 원 이상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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