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역에 붙어있는 불법 광고물로 인한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차로와 신호등 앞 등 시내 곳곳에 붙은 분양 홍보 등 각종 불법 현수막으로 인한 민원은 울산시 전역에 하루 1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수거하는 한편 불법 광고물 폭탄 전화 등을 통해 추가 게시를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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