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은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과밀학급 해소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개선, 디지털 학습에 적합한 교실 환경 구축 등 지속적인 재원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유치원과 초중고등 교육에 활용되는 교육교부금 가운데 3조6천억원을 떼어 대학 등에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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