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활동이 크게 늘어나자 울산시교육청이 교원 힐링 프로그램을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원 힐링 프로그램은 치유와 성장에 맞춰졌으며 도자기나 요리 만들기, 미술 심리치료, 뮤지컬 관람 등 총 19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습니다.
교육청은 힐링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이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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