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는 25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조는 2개의 임금체계를 하나로 통합하고 정규직에 준하는 복리수당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43개 직종에 4천여명의 학교 비정규직이 있으며 학비노조는 지난달 18일 쟁위행위 찬반투표를 벌여 86.8%의 찬성을 얻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파업에 대비해 일선 학교에 급식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대체 인력 확보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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