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으로 헌혈의 집 방문이 줄면서 울산지역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혈액 보유량은 4.4일분으로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O형이 3.8일분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혈액원은 혈액부족으로 응급상황 같이 긴급한 경우 외에는 수혈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적극적인 헌혈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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