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2) 오전 10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문재사거리 인근 주상복합건물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쏟아져 도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강장과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동구청은 터파기 작업 도중 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해당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린 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