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에 자연환경해설사로 활동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환경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한 시민들 중에서 생태 해설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합니다.
해설사들은 내년 1년 동안 태화강 탐방안내센터와 철새여행버스 프로그램 등에 투입돼 울산의 생태 환경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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