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가을철에 주로 발병하고 있어 야외작업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에 걸린 산재현황은 170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17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86.6%가 9월에서 11월에 발병했습니다.
공단은 농업이나 임업에 종사하는 야외근로자는 진드기 등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에 눕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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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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