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백신 추가 접종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시는 2가 백신을 맞으면 변이 바이러스 예방 효과가 높고 감염으로 인한 중증·사망 위험률도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접종은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울산지역 300여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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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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