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은 오늘(11/14)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본예산으로, 올해보다 18.3%늘어난 2조3천945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에 천215억, 학교 신증설에 552억원 등을 배정하고 학생 급식비는 초등학생은 1인당 200원, 중고등학생은 150억원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올해 추경에서 삭감됐던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200억원과 어린이독서체험관 설립비 35억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올해 본예산에 다시 상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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