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를 이용해 건강에 이상이 생긴 독거노인을 구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28일 저장강박증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전력사용이 평소와 달라 가정을 방문했고 쓰러진 독거노인을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AI가 1인 가구의 전력사용 유형을 분석해 이상 징후 감지시 담당 공무원에게 알림 문자를 보내는 복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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