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11/15)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잇따라 방문해 현안 사업 20개를 설명하고 775억원의 국비를 요청했습니다.
주요사업은 조선해양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과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안전성 확보 지원, 국제 숙련기술진흥원,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등 입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은 예결위 심사를 거쳐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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