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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37건 감사 지적.. 부실 운영 '도마'

이돈욱 기자 입력 2022-11-17 20:53:56 조회수 0

울주문화재단이 출범 2년 만에 받은 울주군의 정기감사에서 지적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돼 부실 운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감사 지적사항은 채용과 근무 평정, 출장 규정과 여비 지급 등 업무 전반에서 시정 13건, 주의 22건, 권고 2건으로 직원 7명이 훈계와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울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고강도 조직 진단을 통해 기구와 인력을 다시 정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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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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