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이달부터 내년 3월초까지 겨울철 자연재해와 화재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눈이 많이 내리면 강당이나 체육관 등 폭설 위험시설에 접근을 금하고 한파 특보가 발령되면 휴업이나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난방기 등 전자제품 관리를 통해 겨울철 화재 예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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