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운영하는 무료 생활법률 상담실이 연평균 560건이 넘는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상담실은 지난 2012년 개소한 이래 올해 9월까지 누적 상담 6천185건을 기록해 연평균 562건을 기록했으며, 상담 유형은 부동산 분야가 17%로 가장 많고, 금전 문제와 손해 배상 등의 순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무료 법률 상담실은 변호사 13명이 돌아가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1명당 20분씩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