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혁신 교류회가 오늘(11/21)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경주 동국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참여한 교류회는 지역에서 창업해 자리를 잡은 벤처˙창업기업의 성공사례에 발표에 이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교류회를 통해 해오름동맹에 속한 창업 기업들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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