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24) 예정된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물류 이동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내일 오전 울산신항에서 출정식을 열고 2천600여 명의 조합원 가운데 1천여명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시는 물류 대란이 빚어지지 않도록 수송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경찰과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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