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고통 받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료 채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개인 채무 문제가 곧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에는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한 곳도 없다며, 울산지역은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상담사 8명을 배치해 채권 추심 대응, 금융사기 피해,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등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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