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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민생 위해 채무상담 시작..각종 부채 심각"

최지호 기자 입력 2022-11-23 18:08:58 조회수 0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고통 받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료 채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개인 채무 문제가 곧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에는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한 곳도 없다며, 울산지역은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상담사 8명을 배치해 채권 추심 대응, 금융사기 피해,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등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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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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