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고리2호기 계속운전 공청회.. 주민 반대로 무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22-11-23 20:52:41 조회수 0

한국수력원자력이 마련한 고리2기호기 계속운전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첫 주민공청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파행 끝에 무산됐습니다.

한수원은 오늘(11/23) 오후 2시 울주군 서생면 한수원 인재개발원에서 공청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반대 주민들이 시작 전부터 단상을 점거하자 공청회를 중단하고 다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등 반대 주민들은 부분적으로 공개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허점투성이라며 고리2호기 운영 중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