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요양원 학대 의혹과 관련해 오늘(11/23) 열린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동구의회 이수영 의원은 사회복지과를 대상으로 한 행감에서 구청의 지도감독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진 측면은 없는지 반성해 달라며 필요할 경우 학대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도 의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내용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노인 요양시설 업무계획은 원점에서 다시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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