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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혁신파크사업, 국립대 없는 울산 불리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1-24 17:11:25 조회수 0

정부가 공모하는 캠퍼스 혁신파크사업에 국립대가 없는 울산은 불리해 과학기술원도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게 범위를 확대시켜 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당장 14만제곱미터를 개발할 수 있는 부지가 있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라는 이유로 공모에 참여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에 기업이 입주하고 산학연 협력이 가능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7개 시도에서 각 1개씩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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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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