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11/25) 하루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일선 학교는 급식 차질 등 학사 일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45개 학교에서는 개인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빵과 우유 등을 대신 제공했고 28개 학교는 오전 수업만 진행했으며 11개 유치원은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하지 못했습니다.
학비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에서 별도 집회를 갖지 않고 서울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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