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는 지난해 폐암 판정을 받은 울산지역 학교급식종사자 4명 가운데 현재까지 2명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또, 나머지 2명 중 1명은 산재가 아니며 1명은 심사가 진행 중인 것입니다.
지난해 2월 수원에서 학교급식 종사자가 처음 산업재해로 인정 받은 뒤 전국적으로 산재 판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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