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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학교급식종사자 2명 '산업재해' 판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1-27 21:39:54 조회수 0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지난해 폐암 판정을 받은 울산지역 학교급식종사자 4명 가운데 현재까지 2명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또, 나머지 2명 중 1명은 산재가 아니며 1명은 심사가 진행 중인 것입니다.

지난해 2월 수원에서 학교급식 종사자가 처음 산업재해로 인정 받은 뒤 전국적으로 산재 판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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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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