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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 발생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1-28 19:46:22 조회수 0

울산시는 울주군 삼동면에서 닭 6만4천600마리가량을 사육하는 한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간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지난 1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야생조류 분변이 발견된 지점과 약 3㎞ 떨어져 있습니다.

정밀검사에서 H5형이나 H7형 등의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은 살처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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