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정보통신기술 ICT 융합 직류 기반의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이 '울산태화'로 이름붙여 졌습니다.
울산태화호는 오늘(11/29) 현대미포조선 5안벽에서 명명식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언론 관계자 등을 태우고 시운항을 했습니다.
산업부와 울산시는 지난 4년간 448억원을 투입해 무게 2천700톤, 길이 89m, 폭 12.8m, 높이 5.4m의 태화호를 건조해 고효율 에너지 통합제어 시스템과 스마트 운항 보조, 이중연료 엔진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선박 기자재 실증, 실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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