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울주군이 오늘(11/29) 이 농장에서 키우는 닭 6만4천여마리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km 이내에 있는 600여 농가에서 사육중인 19만여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명령을 내렸습니다.
농림축산방역본부 추가 검사에서 고병원성이 확인되면 반경 500미터 이내에 있는 2개 농가 9천500마리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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