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2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2호기 수명연장 주민공청회가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8) 열린 주민 공청회에서 한수원이 공개한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을 위한 방사선 환경영향평가 초안에는 피폭 관련 주민 건강 영향과 주민보호 대책 등이 누락된 엉터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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