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마을 통장이 집 안에 혼자 쓰러진 독거노인을 구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25일 학성동 김진희 통장이 집에서 의식이 없는 70대 노인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통장은 해당 노인이 며칠 동안 연락이 닿지 않고 안부를 아는 이가 없자 집을 찾아가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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