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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물연대파업 피해현황 조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22-11-30 20:52:34 조회수 0

화물연대 파업이 7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물류 피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시는 오늘(11/30) 오후 울산신항협의회와 화주, 경찰 관계자 등과 함께 물류 수송 대책과 야적장 상황을 논의하고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차질이 우려되는 관급 공사장은 동구 화정공원 문화센터 건축 현장으로 콘크리트가 예정대로 들어오지 않으면 공사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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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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