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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제주교육원 원점서 재검토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01 20:50:23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 예산을 2번이나 전액 삭감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교육원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제주도 호텔 매입이 아닌 폐교 부지 활용 등 다방면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생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계속 제기하고 있지만 교육청이 제주도를 포기할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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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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