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12/1)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모금 목표는 지난해보다 9억원 가량 오른 69억4천만 원으로 캠페인은 다음 달 말까지 61일 동안 계속됩니다.
이어서 열린 차량지원사업 전달식에는 대한유화가 승합차 12대와 경차 7대 등 6억원 상당을 지역 복지시설 19곳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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