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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춘해대 '난독 학생' 지원 협약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02 18:07:3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과 춘해보건대가 오늘(12/2)난독과 난독 현상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난독 학생 진단과 교육지원, 연수과정 운영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춘해보건대에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언어치료과가 있으며 지난 2000년 개설하며 현재 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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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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