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춘해보건대가 오늘(12/2)난독과 난독 현상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난독 학생 진단과 교육지원, 연수과정 운영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춘해보건대에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언어치료과가 있으며 지난 2000년 개설하며 현재 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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