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개 구·군, 13개 응급의료기관과 함께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동창 등이 있으며, 지난해 울산지역 한랭질환자 10명은 모두 저체온증을 앓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가벼운 활동만으로도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긴급 상황 발생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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