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거나 판매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 등 1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지역 거주자인 이들의 나이는 50~60대, 지인 관계로 절반 이상이 기초생활수급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대부분 형편이 비슷한 상황에서 마약을 주고받으며 중독된 것으로 보고 마약 밀매에 가담한 10여 명과 조직폭력배로 추정되는 공급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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