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하락에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울산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1,2단지가 593가구 모집에 78명만 청약에 참여했습니다.
앞서 분양한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는 398가구 모집에 72명만,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는 342가구 모집에 50명만 청약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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