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울산 5천300명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05 18:19:21 조회수 0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2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 원 이상인 부자가 울산에는 5천3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2020년과 2021년 부동산 호황기를 거치면서 금융자산 부자가 1년새 6백 명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전국적으로는 42만4천명으로, 수도권에 70.3%가 거주했는데 특히 서울에서는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에 45.3%가 집중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