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2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 원 이상인 부자가 울산에는 5천3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2020년과 2021년 부동산 호황기를 거치면서 금융자산 부자가 1년새 6백 명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전국적으로는 42만4천명으로, 수도권에 70.3%가 거주했는데 특히 서울에서는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에 45.3%가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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