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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맞춤형 '당뇨 위험 예측 모델' 개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05 18:20:59 조회수 0

유니스트 산업공학과 이정혜 교수팀과 고신대병원 가정의학과 강지훈 교수팀이 한국인에 특화된 제2형 당뇨 발병 예측을 위한 기계학습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원에서 2001년부터 수집한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대규모 코호트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생활습관과 유전적 조건 등을 가미했습니다.

당뇨는 30살 이상의 한국인 6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서양인 집단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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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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